뉴욕 나눔의 집 소개

2011년에 ‘뉴욕 나눔의 집’이 세워진 후로
나눔의 집이 존재함으로 혜택을 누리는 대상은 한국인 노숙자들입니다.

통계에 따르면 미주 한인 인구 중 다섯 명 중 한 명은 기초생활비에 미치지
못하는 비용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.
이러한 상황 속에서 미국 내에서 한인 노숙자들은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.

영어가 능숙하지 못하고 서류미비의 문제로 인해 한인노숙자들은 한층 더 어려움을
겪습니다.

나눔의 집은 한인 이민자들이 어떠한 사정으로 인하여서 노숙자가 될 때에 라도 잠잘
곳이 있고 먹을 것을 제공받고 회복될 수 있는 기회들이 반드시 주어져야 한다고
믿습니다.